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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 0712

조회수921의견0

먼저 부산일보 1면입니다.

국토교통부가 김해신공항을 거점공항으로 해 장거리 항공기 취항을 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항공수요도 당초 연간 3800만명에서 2800만명으로 낮춰 잡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정호 국회의원이 국토부로부터 들은 설명인데 신공항 기본계획 용역 발표도 다음달에서 연말로 미뤄지면서
신공항 준공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남일보입니다.

남강댐이 내년 준공 50주년을 맞아
최신 기술이 결합된 수력발전시설을
갖춘 다목적댐으로 거듭납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440억원을 투입해
수력현대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발전설비 교체가 핵심으로 발전규모
9000kW 2기가 새로 배치돼 해마다
3만 7천명이 쓸 수 있는 정도의 전력을 생산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경남신문입니다.

지난 4월 법정관리 위기를 모면한
STX 조선해양이 신규수주를 하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수주 목표를 선박 20척으로
제시하고 적극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한 건도 성사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인데요.

건조의향서는 몇 차례 들어오고 있지만 부동산 매각 등 자구계획안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판단한 산업은행이
수주허가를 해주지 않아 아직 계약이
0건이라고 합니다.

국제신문 보시겠습니다.

지자체의 법령 조례에 있는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순화됩니다.

‘지득한’은 ‘알게된’, ‘망실’은 ‘분실’, ‘준용한다’는 ‘따른다’와 같이
바뀌게 되는 것인데요.

행정안전부가 지난 1월 어려운 법률용어 등을 정비하도록 한 공문을 보낸 것인데 부산 16개 구군 법령에만
고쳐야 할 단어가 수천개에 이른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도민일보 보시겠습니다.

해양수산부가 멸종위기종 갯게
500마리를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역인
남해대교 인근 월차갯벌에 방류했습니다.

인공증식 기술로 태어난 어린 갯게
들인데요.

해수부는 개체수가 늘어나 갯게가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대표하는
해양생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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