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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열대야’, 부산경남 전역 폭염특보

부산의 어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기록되면서
올해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무더운 날씨는 이어져 오늘(12)
부산 동래구와 금정구, 경남 밀양과
양산 등은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현재 부산경남 전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황입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높게
오르고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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