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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외국인 유학생들 몰려온다

조회수1.39K의견0

{앵커: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 각국 대학생들이
부산을 찾고 있습니다.

각 대학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국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외국인들

수준급 춤 실력을 자랑하는
이 외국인들은 방학기간에 한국을
찾은 미국 대학생들입니다.

{조단 영 미국 대학생/”딘과 BTS(방탄소년단) 좋아해요. 나무 좋아요. 춤 추는 것 너무 좋아요.”}

우렁찬 기합 소리가 태권도장에 울려 펴집니다.

한국어 공부를 위해 왔지만
덩달아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세라 단린 미국 대학생/”미국에서 배울 기회가 없는데 한국에서 배웠어요. 조금 어려웠는데 재밌어요.”}

이 대학은 미 국무부에서 위탁한
미국 대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한국어와 함께 한국문화
체험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십여개 국가 대학총장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 섬머프로그램인데 역대 최대 규모의 교수와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정찬 동서대학교 국제협력처장/”우리 대학에 와서 여러가지 시설 경험하고 학생들과 어울리다 보면 대학원 진학할 때 한국 대학으로 오고 싶어하는 그런게 있을 수 있습니다.”}

방학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외국인 학생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대학별 유학생 유치 등에도 긍정적
효과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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