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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 혐의 고등법원 판사 검찰 수사

창원지검은 부산고법 창원 원외재판부 소속 36살 A판사를 금품수수 등의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A판사의 부인 B씨는 지난 3월
남편이 사건 관련자에게 금품 등을 받았고 남편으로부터 폭행도 당했다며 법원행정처에 진정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원행정처는 내부 징계보다는
수사가 필요할 정도의 중대한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지난 4월 대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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