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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영로에서 사고 당한 고라니 구조

어제(13) 저녁 7시쯤
부산 번영로 문현 방향 원동분기점
약 500미터 앞에서 승용차가 고라니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생후 3개월 가량 된
고라니가 다리를 다쳐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고라니는 금정구청에 인계됐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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