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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첫 대외 행보는 ‘국비 확보’

오거돈 부산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서둘러 중앙부처를 찾았습니다.

오시장은 어제(12일) 정부청사를
방문해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만나
내년 부산시 주요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4월 3조 6천억원에
이르는 국비 지원을 정보에 요청해
놓은 상황입니다.

오시장은 뒤이어 김부경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부산시 행정부시장
인선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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