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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체크카드 이용 확대

부산시가 영세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신용카드 대신 수수료가
적은 체크카드 사용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우선 시 본청과 구군청
그리고 산하기관의 모든 결제수단을
신용카드가 아닌 체크카드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선불형
체크카드인 ‘OK 부산카드’를 만들어
보급에 나설 계획입니다.

체크카드 수수료는 영세가맹점의
경우 0.5% 수준인 반면 신용카드는
최대 1.3%에 달해 체크카드의 사용이
늘 경우 그만큼 영세상공인들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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