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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헬기사고 원인 규명과 대책 수립에 적극 협조”

경남 사천에 본사가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소속 헬기가 추락해
5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 당한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에게 조의를 표하고,
원인 규명과 대책 수립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7) 사고가 난 마린온 헬기는
지난 1월 해병대가 인수한 2호기로 KAI가 제작 한 헬기입니다.

이와함께 육군은 각 부대에 배치된
90여대의 수리온 헬기 운항을
전면 중지했습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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