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차량 화재, 3백만원 재산피해

어제(27) 저녁 6시 반 쯤 남해고속도로 가락IC 부근에서 장유 방향으로 달리던 56살 박 모씨의 승합차에서 불이 나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운전자가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며 휴일 저녁 주변 도로가큰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보닛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박 씨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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