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모 아파트 정전, 주민 항의

어제(25) 창원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변압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폭염 속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25) 낮 11시 30분 쯤
해당 아파트 220여가구 전체가 정전돼 오후 5시 쯤 복구를 완료했지만
전력 과부하로 인해 저녁 7시부터
5시간동안 다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주민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거세게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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