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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전보 막말 구의원, 징계 착수

최근 부산에서 아버지와 함께 근무하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20대 경비원이 숨진 사건을 두고 아버지를
전보 조치하라는 취지의 말을 한
구의원에 대해 민주당과 구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구의원에 대한
징계 청원서가 접수됐다며
발언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특별 윤리위원회를 구성해
징계 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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