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조선 강기성 지회장 단식농성 중단

성동조선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며
이달 초 단식농성에 돌입했던
금속노조 성동조선해양 강기성 지회장이 23일만에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강 지회장은
폭염 속에 단식농성을 이어가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노조원들의 권고를 받아들여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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