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태풍 ‘종다리’ 강해져,폭염 열기 식히나

제 12호 태풍 종다리가 세력이
강해지면서 일본 열도로
향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종다리가 강한 중형급 세력을 유지하면서 일본쪽으로
접근하고 있어 주말과 휴일 동안
부산 경남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폭염이 일시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요일부터는 다시 폭염이
강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