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40대 실직자 주택가 골목길 방화

부산동래경찰서는 주택가 골목길에서 옷가지에 불을 붙인 혐의로 49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건축 공사장에서 일하다 3개월전 실직한 정씨는 오늘(28) 새벽 2시쯤
부산 온천동 주택가 골목에서 휴대용 라이터로 자신의 작업복 등 의류 30점을 불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