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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앞바다 생태*휴양 관광섬 하동 대도(大島)

{앵커:
요즘같은 폭염속에 새롭게 조명을 받는 곳이 많이 생겼습니다.

경남 하동에 있는 대도라는 섬이 대표적인데요,

육지에서 불과 20분 떨어진 곳에서 펼쳐는 휴양의 별천지, 최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남해와 하동 사이 노량 앞바다입니다.

노량항에서 배를 타고 20분만 나가면
남해대교와 노량대교가 보이는 곳에
생태*휴양 관광섬 하동 대도(大島)가
있습니다.

물놀이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있고
어린이풀 같은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는 그만입니다.

{하영우 최태민/빨리 내려가는데 가다보면 중간에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그것도 재미있어서 어린이들도 타기(좋아요)..대도(大島)마을도 이쁘고 여기 워터파크도 아이들끼리 가족끼리 놀러오면 엄청 좋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하동 대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관광지여서 한적한 곳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대도와 바로 앞 농섬을 잇는
갯벌에는 바지락 꼬막 피조개 같은
다양한 조개들이 살고 있습니다.

체험장도 조성돼 어린이*청소년의
어촌체험장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농어,낙지,볼락,도다리 같은
토착어종도 풍부해 해상낚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윤상기 하동군수/우리 대도(大島)섬은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데 체험도 할 수 있는 갯벌체험이나 바지락도 잡고, 오시는 분들이 즐겁게 놀고 갈 수 있도록 (조성중입니다.)}

대도는 300여년 전에 한 부부가
표류해 들어간뒤 마을을 개척한 이후
유인도가 됐습니다.

하동 대도가 경남에서도 손꼽히는
생태*휴양 관광섬으로 개발돼
한여름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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