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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제 138배 중국산 편강 유통업자 입건

부산시특별사법경찰과는
표백제 범벅인 중국산 편강을 사들여 국내에 유통한 식품업자 8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중국 보따리상들이 국내에 반입한 편강과 대추 가공식품등을 구매해
재래시장등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적발한 편강은 좋은 색깔을 내기 위해 식품첨가제 성분인 이산화황을 기준치의 29배에서 최고 138배나 많이 넣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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