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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기-청년들이 표준 근로계약서

오늘 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부산지역 해수욕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년들이 표준 근로계약서
작성은 커녕 최저임금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노동 착취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신문은 최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10여일동안 일한, 한 20대 청년의
사례를 예로 들었는데요,

일당이 시간당 6600원에 그쳐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했다면서,
관할 구청은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의무화 등의 직원 고용 가이드
라인조차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 부산일보 입니다.

시각장애인을 증명하는
장애인등록증에 점자 기능이 없어
장애인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주민등록증과 장애인등록증,
신용카드를 분간하면서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다는 건데요,

일명 복지카드라고도 불리는
장애인등록증은 보건복지부가
발행하는 신분증으로, 투명점자
스티커를 부착해 교부해야 하지만
점자 복지카드를 발급하는 지자체는 거의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경남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경남도민일보입니다.

휴가철인 8월이되면 경남도내
유기동물 발생건수가 급증한다는
내용입니다.

지난해 월별 유기동물 수는
8월에 901마리로 1년 중 가장
많았고, 개와 고양이가 대다수를
차지했는데, 30% 만이 주인에게
돌아가고 14% 정도는 안락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 경남신문 입니다.

지난 27일 경남 창녕의 수은주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40도까지
올랐지만 기상청 공식 자료로
기록되지 않았다면서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창녕의 경우, 장소선정에 제약을
덜 받는 방재용 자동기상관측장비로
측정된 수치라, 공식용이 아닌 참고용 으로 활용됐고 공식 기록으로
집계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경남일보 입니다.

올 여름 시원한 휴식을 제공하는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에 가야산
백운동길과 지리산 노고단길이
선정됐다는 내용입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더위를 피하는
힐링장소로 고도가 높은 하늘길 3곳과 둘레길 4곳 등 전국에 7곳을
선정했는데요,

지리산 노고단길과 가야산 백운동길은 하늘길과 둘레길 가운데 한 곳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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