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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정기 선생, 모란공원에 안장

지난 28일 향년 89세로 별세한
고 박정기 선생이 오늘(31)
영락공원에서 화장 뒤, 박종철 열사가 잠들어있는 경기도 남양주 모란공원에 함께 안장됐습니다.

화장에 앞서 부산 시민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영결식에는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씨 등 100여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인은 오후 6시 반쯤
안치식을 끝으로 모란공원에
안장됐습니다.

고인의 위패는 1987년 박종철 열사의 죽음 당시, 49재를 강행하는 등 각별한 인연이 있는 양산 통도사 성전암에
봉안될 예정입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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