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남강축제, 오늘부터 캐나다 공연

진주남강유등축제조직위가 캐나다 공연을 앞두고 해외출장길에 올랐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조직위는 다음달 2일 개막하는 캐나다 윈터루드 축제에 대형등 4기와 중형등 20여기,전체 길이 36m의 소망등 터널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이창희 진주시장과 유등축제 관계자 10여명은 축제 개막식에 초청돼 현장에서 점등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캐나타 윈터루드 축제는 매년 2월에 3주동안 열리는 대형 눈축제로 평균 65만명의 관광객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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