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폭염과의 전쟁 선포 대응

부산 기장군이 폭염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24시간 재난비상체계로 전환했습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이번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사실상
재난사태라고 규정하고, 오늘(3)부터 폭염대비 긴급재난대책본부와
비상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장군은 급수차량을 최대한 확보해 운영하고 경로당을 주민 쉼터로 24시간 가동하는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