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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양식장 5곳 물고기 대량 폐사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부산 기장군 육상양식장
5곳에서 물고기 대량 폐사가
발생했습니다.

부산시 어류양식협회는
최근 사흘동안 1톤 정도,
물고기 1천 4백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폭염으로 인한 고수온을
폐사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육상양식장 14곳에서 키우고
있는 물고기는 120만 마리 정도로,
협회 측은 액화산소 공급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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