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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활보 조폭 1년 6개월 징역 선고

부산지법 형사6부는 흉기를 차에 싣고 도심을 활보한 폭력조직 행동대원
37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부산 칠성파 조직원인 A씨는
지난 2011년 6월 자신의 동료들을
폭행한 신20세기파 조직원들을
찾는다며 다른 조직원들과 함께
흉기와 야구 방망이등을 차에 싣고
시내 곳곳을 활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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