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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도주 남성 징역 6년

{수퍼:전자발찌 끊고 도주 남성 징역 6년}

부산지법 형사5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등으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02년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6년을 선고받고 가석방된 뒤 5년 동안 전자발찌를 부착했지만 지난 4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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