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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임창호 전 함양군수 징역3년 선고

창원지법 거창지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임창호 전 함양군수에 대해 징역 3년, 벌금 8천만원, 추징금 4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지자체장으로서 가져야할 공정성과 청렴성을 저버리고 적극적으로 뇌물공여를 요구한 것은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임 전 군수는 2013년부터 2014년 사이 당시 군청 공무원이던 A씨 등 2명으로부터 인사 청탁을 대가로 각각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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