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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온열질환자 부산 최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부산에서는 사상구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8일 기준으로 부산 지역 온열환자수는 177명에 달하며 이가운데 사상구가 5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로는 강서구가 25명이었고 동래구 25명, 서구 23명 순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2명은 모두 동래구에서 발생했습니다.

반면 기장군과 영도구는 온열질환자가 한명도 없었으며 동구와 해운대구도 각각 1명과 3명으로 상대적으로 온열질환자가 적게 발생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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