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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고수온 어패류 폐사 10만 마리 넘어서

폭염으로 인한 고수온으로
부산 기장군의 양식 어패류 피해가
10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기장군은 기장지역 육상 양식장
7곳에서 폐사한 양식 어패류는
넙치 7만마리, 강도다리 2만 마리 등
모두 10만2천여 마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장군에는 육상 양식장 14곳에서
어패류 120만 마리를 키우고 있어
피해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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