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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읽기

조회수288의견0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배추 무 등
채소류 가격은 물론 수박, 포도 등
여름철 인기 과일의 가격도
오르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부전시장에 거래되는 수박1통의
평균 소매가격은 2만2천원으로 지난달초에 비해 30% 올랐고, 포도 가격도
지난해 8월에는 6900원대였지만
올해는 7500원대로 올랐습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복숭아와 포도는
지난 4월 이상저온 현상으로 생산량이
감소한데다 폭염으로 피해가 겹치면서
가격이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경남도민일보에는 폭염을 식히기 위해
소방본부가 급수와 살수를 지원한다는 소식이 실렸는데요.

경남소방본부는 이달에만 826차례
급수지원을 했는데 지난달 331차례와
비교하면 급증한 수치입니다.

경남도는 사과*감*밤 등이 크지
못하는 일사 피해가 일부 있는데
계속 물을 뿌려줘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폭염 때문에 거제 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줄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달 거제 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13만5천여명으로 지난해
13만8천여명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제지역은 조선업 불황으로 피서객 수가 매년 감소하고 있는데 폭염 마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어서 부산일보입니다.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유스타운과 트렌티 타운 등이 들어서 젊은 층을 타킷으로 장소로 변신한다는 소식입니다.

부산도시공사가 관광단지의 33개
도입시설 부지 가운데 10개 부지의
사업자를 찾는데 실패하자 계획 전면
수정 카드를 꺼내든 것인데요.

도시공사측은 관광단지가 하루 빨리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서부경남 KTX 조기건설을 염원하기
위해 지역 상공인들이 대시민 홍보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진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사천*거제
등 4개지역 상공회의소는 서부경남의
발전은 남부내륙철도 KTX 조기건설에
있다며 홍보 배녀 200여개를 개시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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