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안대교 끼어들기 단속 ‘드론이 나선다’

조회수1.38K의견0

{앵커:
출퇴근길 꽉 막힌 광안대교는
운전자들의 짜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이처럼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끼어들기’인데요.

이 ‘끼어들기’를 잡기위해
이제 드론이 나선다고 합니다.

황보 람 기자입니다.}

{리포트}

출근 시간 부산 광안대교입니다.

출근길에 나선 차량들로
차선 2개가 꽉 막혀있습니다.

이 때 차량 한 대가 속도를 줄이더니
은근슬쩍 끼어들기를 합니다.

한 화물차는 좁은 공간을 비집고
끼어들기를 하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모두 단속용 드론이 적발한
‘끼어들기’ 위반 차량들입니다.

끼어들기가 금지된 광안대교
분기점부터 250미터 구간을
나흘동안 드론으로 단속한건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단속 둘째 날부터 적발되는 끼어들기 차량이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겁니다.

{주상무/부산시설관리공단 교량시설팀장/”계도기간을 거쳐서 8월말 경에 본격적으로 부과를 할 계획입니다. 그러고 나면 4분의 1이 아니라 현저히 위반차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드론 단속에 적발된 끼어들기 차량은 경찰에 통보된 뒤,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됩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