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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리포트- 자영업자의 슬픈 몰락

조회수581의견0

주식시장에서 개미는
늘 손해만 보고 이용만 당하는
슬픈 소액 투자자들을 말합니다.

실물경제에서 자영업자들은 더 슬픕니다.

부산상공회의소 조사결과
지난해 부산에서는 하루평균
234명의 사업자가 폐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년치를 합쳐보면 부산에서 사업자 등록증을 낸 사람의 12.5%가 지난한해 문을 닫은 것입니다.

이들 가운데 94%는 개인사업자들이고
대부분이 소매업과 서비스업, 음식업 등을 하던 영세 자영업자들이었습니다.

한국은행 통계로 전국 상황을 보면
상황은 더 암울합니다.

저축은행이나 카드사등 고금리 신용대출 등을 받은 고위험 대출 이용 자영업자는 지난해 3월 기준으로
14만 8천명입니다.

3년전에 비해 5만명이 늘어난 폭발적은 증가세입니다.

주식시장의 개미신세가
실물경제에서는 영세 자영업자들인 것입니다.

통계는 박근혜 정부시대 지표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도 상황은 더욱 나빠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느 정권의 책임인가 따지는 것은 이제 무의미합니다.

하루 빨리 서민경제, 영세 자영업자들의 잃어버린 웃음을 되돌리는데 정부가 혼신의 힘을 다해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앵커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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