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수 “도정 전념,경제살리기 최선”

조회수216의견0

{앵커: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드루킹과의 밤샘 대질 신문을 마치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김지사는
“경남 도정에 전념하며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0시간 가까운
특검 조사를 마쳤습니다.

특검팀은 어젯밤 10시반부터
오늘 새벽 2시까지 3시간 반동안
김지사와 드루킹 김모씨의 대질조사를 벌였습니다.

김지사는 드루킹의 킹크랩 프로그램
활용 사실 인지와 외교관직 제안 등
주요 혐의에 대해 일관되게
부인했습니다.

김지사는 특히 특검이 바라는 모든 형태의 조사에 협조하고 충실하게 임했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김경수/경남도지사”이제는 특검이 어떤 정치적 고려도 없이 오직 진실에 입각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답을 내놓을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당초 어제까지
잡은 휴가를 오늘까지 하루 연장했습니다.

김지사는 이제 자신에 대한
특검 조사가 사실상 모두 마무리된
만큼 자신은 경남지역의
경제 살리기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경수/경남도지사 “이제 저는 경남으로 내려가 도정에 전념하고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추가 소환 조사는 더이상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은 김지사와 드루킹의 진술
내용을 상세히 분석한 뒤 김지사의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남지역에서는 어떤 형태로 신병이
처리되든 도정 공백만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분위기입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