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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기*수소차 보급해 미세먼지 줄이기로

경남도는 올연말까지
전기차 천50여대와 수소차 150여대 등 친환경차 1천2백여대 보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경남도는 또 노후 경유차 2천2백여대에 대해선 조기 폐차를 위해
보조금 37억원을 지급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나섭니다.

또 2022년까지 전기차 공용 충전소를 현재 176곳에서 500곳으로,
한곳뿐인 공공 수소 충전소는
6곳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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