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업자 협박 칠성파 두목 아들 입건

부산 남부경찰서는 고철업자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칠성파 두목 아들 42살 이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해 2월 투자금 5억원을 돌려달라는 고철업자 45살 정 모 씨를 폭행하고, 검찰에 고소하지 못하도록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