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소말리아 대통령궁 근처 폭탄테러

소말리아 대통령궁과 총리공관이 있는 인근지역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대통령과 총리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말리아 공보장관은 국가안보기구 출신인 테러범과 군인 1명이 숨지고, 근처를 지나던 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범인이 총리공관으로 향하던 도중 경비들의 저지를 받자 폭탄을 터트려 자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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