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소멸위험지수 대도시 중 최악

부산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의 소멸위험지수는 0.76으로
서울 1.09는 물론 1.15와 1.08을
기록한 인천, 광주보다도 훨씬
낮았습니다.

소멸위험지수는 20세에서 39세
여성의 수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으로 1.0 미만이면 주의단계
0.5 미만이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됩니다.

부산은 영도와 중구,동구가 소멸위험지역으로, 경남은 남해와 합천 등
11곳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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