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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워마드 표적 편파수사 중단하라”

부산지역 여성단체가 워마드에 유포된 불법 촬영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경찰이 편파 수사를 하고 있다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여성단체는 또 휴가철 피서지 몰카 촬영 범죄자를 희화화하는 포스터까지 게재한 경찰의 태도를 문제삼으며 부산지방경찰청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부산경찰청은 이벤트성 홍보를 지양하고 경찰 본연의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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