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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유실된 영도 절영로 통행 재개

지난 6월 부산에 내린 집중호우로
도로 일부가 유실되면서 통제됐던
부산 영도구 절영로 일부 구간
통행이 재개됩니다.

영도구는 영도구 절영로
1.7km 구간에 대해 복구공사를 마치고 오는 20일부터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지난 6월 집중호우 때
흰여울마을 신축건물 공사장 옹벽붕괴 여파로 도로 일부가 내려앉아 사고
당일부터 통제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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