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예술인 34%, 월소득 100만원도 안돼

경남의 문화예술인 세명가운데 한명이 한달에 100만원도 못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문화재단이 경남발전연구원에 의뢰해 경남의 문화 예술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월 평균 소득이 100만원 이하인 예술인이 전체의 34.2%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4대 보험 가운데 산재보험과 고용보험 가입률이 각각 37%와 34%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도내 예술인들에 대한 복지정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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