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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여름방학, 자녀 시력관리의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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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활용해 성장기 자녀의 눈 건강을 점검하는 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어릴 때부터 굴절 이상을 교정해줘야 건강한 눈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평소 칠판 글씨가 안 보인다고 말하는가하면 교과서를 볼 땐 유독 눈을 찡그렸다는 B군!

검사결과 가까운 건 잘 보이고 먼 곳은 안 보이는 근시였습니다.

{인터뷰:}
{근시 어린이 보호자:(아이가) 먼 곳을 봤을 때 간판 같은 글자를 잘못 읽고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

3살 눈 건강 여든까지 간다고 하죠.

7~8살 때 완성된 시력이 거의 평생을 가는데요.

특히 근시는 환자의 20%가 9세 미만일 정도로 아이들에게 잦습니다.

{변석호 용원성모안과 원장/ 부산의대, 대한검안학회 정회원
어머니들은 [안경 씌우기] 싫어하죠. 일반적으로 생각하시기에 안경을 써서 [눈이 더 나빠진다]고 생각하는데요.
원래 [근시]라는 질환 자체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진행]되고, 또 [성인]이 될 때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안경을 써서 눈이 더 나빠지는 것은 아니고요.
[진행성 질환]인 근시는 [안경]을 써야지만 교정되기 때문에 나빠지는 [근시에 맞춰] 안경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두 눈이 정렬되지 않고 서로 다른 지점을 보는 것을 사시라고 하죠.

어릴 때 나타난 사시를 방치하면 외형적 콤플렉스는 문제는 물론 약시도 불러오는데요.

{그때 눈에 맞춰서 제대로 [교정]을 못한다면 [사시]도 심하고 [시력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사시가 아주 심할 경우에 [사시성 약시]라고 해서, 사시로 인해 나간 눈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해서 [약시]에 빠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만 4살 이전]에는 수술을 하진 않고요. [만 4살 이후]에 경과를 보면서 사시가 너무 심하고 [시력 발달에 문제]가 생기거나 [외형상 문제]가 생기면 [수술]도 고려해야 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은 시력이나 눈의 건강상태가 변하기 쉬운데요.

안과 검진! 몇 살 때부터 받아야 할까요?

{변석호 용원성모안과 원장
어린이 [시력 발달]은 만 [8살]쯤 [완성]되기 때문에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만 4살]이 되면 어느 정도 [시력 검사]가 가능합니다.
만 4살 이후에는 안과를 방문해서 반드시 [어린이 시력검사]를 받고 굴절이상 유무, [근시*원시*난시]가 있는지 [사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름 방학은 우리아이 시력 교정의 골든타임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상황 표현이 서툰 만큼 부모님들의 세심한 관찰이 중요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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