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수출액 6개월 째 하락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는
지난달 경남지역 수출액이
31억5천7백만 달러에 그쳐
지난해 7월 59억4천7백만 달러보다 55.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수출액이
줄어든 것으로 무역협회는 경남의
주력 수풀품인 선박과 해양플랜트
인도가 줄어 수출액 감소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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