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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비상구 관리실태 단속나서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16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형마트와
극장가 등 도내 시설의 비상구
관리실태를 불시단속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도내 시설 5백20여 개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68곳이 비상구 폐쇄 등 안전관리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며
위반사항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후속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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