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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 감금폭행*살인미수 30대 실형

부산지법 형사6부는
동업자를 감금 폭행하고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14시간 가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극심한 공포에
시달렸을 것으로 보이고 이러한
정신적 충격은 쉽게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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