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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차등적용 개정안 발의

자유한국당 박대출의원은 최저임금을 사업 종류와 규모등으로 구분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박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최저임금이 영세 사업장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자영업 대란을 막아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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