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항만공사 사장에 남기찬 한국해양대 교수

부산항만공사 신임 사장에
남기찬 한국해양대 물류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부산항만공사 항만위원과
부산항 북항 통합재개발 추진위원장 등을 지낸 남 신임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만료 후 1년 단위로
연임 할 수 있습니다.

해수부는 남 사장이
부산신항 활성화와 북항 재개발 등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