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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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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베스트셀러 ‘너를 사랑했던 시간’의 이근대 시인이 건네는 위로의 메시지를 엮었습니다.

‘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 오늘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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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헤어지는 일, 상처난 가슴을 추스르는 일! 아무리 연습을 하고 나이가 들어도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죠.

팔로워 25만 명의 ‘SNS 시인’ 이근대가 상처 받는 사람들을 위로합니다.

인생이 노력만으로 바뀔 수 없다는 것, 온 힘을 다해도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진짜 어른’이 마음에 파동을 더하는 조언을 건네는데요.

에세이 같기도 하고, 시 같기도 한
밀도 높은 글들은 ‘오늘’을 버티는 현대인들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줍니다.

‘월간 사람’의 편집국장이자 사진가인 쥬커맨의 사진들도 볼거리입니다.

‘부산 시인’ 이근대의 ‘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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