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특산물 판촉전 열기

설 명절을 앞두고 경남의 지방자치 단체들이 특산물 판매를 위한 다양한 판촉전을 시작했습니다.

함안군은 어제(31일)부터 오는 6일까지 서울 도봉구청과 강서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서 지역 특산물인 곶감과 수박 등 25가지 농산품 판매에 나섭니다.

함양군도 오는 2월 8일까지 서울 은평구청과 대전 서구청 등 대도시에서 농산물 특판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의령군도 지난 24일부터 설맞이 특별 기획전을 열고 최대 20% 할인 판매는 물론 수도권을 대상으로 한 주문 택배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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