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건강 365 두통

조회수1.51K의견0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달고 사는 것, 바로 지끈지끈 괴로운 두통이죠.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두통,

대수롭지 않게 넘겨도 괜찮은 걸까요?
++++++++

3년 전부터 가끔 머리가 아팠다는 여성!

처음에는 큰 고통이 없었는데, 갈수록 머리가 쑤시듯이 아파 전문의를 찾았는데요.

진단명은 편두통이었습니다.
++++++++

{두통 환자 “(처음에는) 약 먹고 나아지기를 기다렸어요. 한 번 진단을 받아본 적은 있는데, 별 이상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아,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서…}
++++++++++

두통이라고 모두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두통에도 종류가 있는데요.

{-1차성 두통: 원인 찾지 못한 경우, 편두통*긴장성 두통 / -2차성 두통: 뇌졸중*뇌종양 등 원인 찾을 수 있는 두통}

편두통, 긴장성 두통 같은 원인을 알 수 없는 1차성 두통이 있는가하면 뇌질환이나 약물 등 원인을 찾을 수 있는 2차성 두통도 있습니다.
++++++++++

+무조건 00병원으로 해주세요! 병원명 적은 건 인터넷 업로드 참고용입니다.
PIP 오른쪽, 프로필은 왼쪽에!!!

{이봉호/ 신경내과 전문의}

{(편두통과 긴장성 두통의 경우) [치료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편두통]은 [혈관성 두통]에 속하기 때문에 혈관의 [염증 치료]나 [혈관 압박]의 원인이 되는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긴장성 두통]은 [머리 주변]의 근육이나 신체적인 [불균형]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치료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

두통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얼마나 될까?

심평원의 통계에 따르면 2013년 74만7천명이던 두통 환자는 2017년 89만2천명으로 늘었는데요.

두통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만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무조건 [진통제]만 먹으면 [두통]은 오히려 [악화]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침과 추나요법으로 진통을 조절하고 한약으로 [원인을 치료]합니다. 또 [체질 식이]에 따른 치료를 통해 [두통]을 [예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몸이 뜨거운 [소양인]의 경우 [매운 음식]을 피하도록 하고…}

++++++++++++++

두통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한번쯤 겪죠.

특히 편두통의 경우 WHO가 꼽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10대 질환 중 하난데요.

예방법을 알아봅니다.
++++++++++++++
{이봉호/ 신경내과 전문의}

{현대인들의 [바쁜 생활], 너무 급하게 먹는 [음식 습관], 그리고 요즘은 음식이 풍부하기 때문에 과식, [부족함보다는 과함]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두통]이 오게된 [환경적인 문제], 개인의 특성도 있겠지만 [주변 환경]이 왜 [두통]을 일으키게 했는지, [환자 주변]을 함께 [치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음식 조절]을 한다든지, [운동]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운동 프로그램]을 짠다든지에 따라서 [개인별 치료]가 필요합니다.}

++++++++++++++++
몸이 아플 때 아픈 부위를 손으로 꾹꾹 누르며 지압해주는 분들 계실 텐데요.

편두통을 앓을 땐 눈초리 옆 오목하게 들어간 관자놀이, 즉 태양혈을 지압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건강 365였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