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비밀인터넷 통해 마약 밀반입

비밀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마약을
국제우편으로 국내로 들여온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5부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접속이 불가능한
비밀인터넷을 통해 마약류를 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 대해
징역 5년과 추징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비밀인터넷 ‘딥웹’으로
마약류를 주문한 뒤 국제우편을
통해 국내로 반입했으며 구매대금은
비트코인으로 결제하고 트위터 등에
마약을 매매한다는 광고를 올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