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승무원 폭행 재일교포 집행유예 선고

부산지법 서부지원 이춘근판사는
항공기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재일교포 3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1년, 8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15일,
승무원이 자신의 손을 긁었다며
일본어로 항의하다 이를 알아듣지
못한다며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