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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앞둔 부산현대미술관 접근 교통체계 개선

오는 8일 열리는 부산비엔날레의 주 전시장인 부산현대미술관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6월 을숙도에 새로 들어선 현대미술관의 교통접근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단동과 명지동에서 미술관으로 향하는 도로에 각각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엔날레 기간에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해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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