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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동심-감정의 미니멀리즘’

{앵커: 나를 힘들게 하는 감정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심으로 여행을
떠나자고 권합니다.

윤서영의 ‘동심-감정의 미니멀리즘’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저자는 사는 동안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끼든지 그것은 흘러가는 생의 일부라고 말합니다.

굳이 행복을 찾는데 집착하지 말라고
권하는데요.

지금, 여기를 사는 것이 중요하며
슬픔도 기쁨도 모두 내 삶이라고 강조합니다.

동시에 어린 시절의 나를 회상하며
난생 처음 겪었던 여러 감정을
되새기게 하는데요.

그러다 보면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어린 시절에 느꼈던 것과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 세월이 지나면 그때 그 일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는데요.

괜한 감정 소비로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말고, 온전한 나를 되돌아보며
자존감을 회복하라고 말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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